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옥오정)가 마련한 ‘아름다운 동문의 밤’ 행사가 지난 8월 25일 호텔수성 피오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옥오정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이 주최해 동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후배들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70명이 넘는 동문들이 참석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선후배 간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동문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애써온 인사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감사패는 ▲덕원건설 정재익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대영공업 권영윤 총동창회 골프회장 ▲수성호텔 김영미 총동창회 부회장 ▲대윤포장 심왕국 총동창회 부회장 ▲건양대학교 박영해 총동창회 부회장 ▲천호라이온스클럽 김성연 회장 ▲월드공조 현우환 총동창회 부회장에게 수여됐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참가비 전액과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장학금은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후배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옥오정 총동창회장이 장학금 1천만 원을 서보건 영남대학교 부총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후배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동문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마음을 나눴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옥오정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은 “70명이 넘는 많은 동문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특히 동문들의 마음을 모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동문 간 화합은 물론 후배들을 위한 나눔과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름다운 동문의 밤’은 동문 간의 따뜻한 만남과 화합, 그리고 후배들을 위한 나눔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함께해서 더 빛났고, 나눔으로 더욱 아름다웠던 밤.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옥오정 총동창회장을 중심으로 동문들의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