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아이, 첫 응원 통장』 사업 추진

달서구, IM뱅크와 함께 미혼모시설 아기들에게 생애 첫 적금통장을 만들어 주는 사업 실시

IM뱅크의 전액후원으로 사업 진행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iM뱅크(은행장 황병우)와 함께 3일 미혼모 아기들의 첫 통장을 만들어 주는“달서아이, 첫 응원 통장”사업 약정식을 가졌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iM뱅크(은행장 황병우)와 함께 3일 미혼모 아기들의 첫 통장을 만들어 주는달서아이첫 응원 통장사업 약정식을 가졌다.

달서아이 첫 응원 통장은 저출생 극복의 일환으로 미혼모시설 아기들에게 생애 첫 적금통장을 만들어 주는 민·관 협력사업이다사업은 IM뱅크의 전액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미혼모 시설 퇴소 후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달서 아기들을 응원하고필요한 물품(책상아기용 가전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통장개설 후 일정금액을 3년간 지원하게 된다.

IM뱅크 황병우 은행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iM뱅크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전했다.

이번 사업은 합계 출산율 0.72%라는 초저출산 시대에 달서 아기들이 좀더 사랑 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또한 자녀양육에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에 기업이 동참하는 것은 진정한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IM뱅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히며앞으로도 소외됨 없이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4.12.04 12:12 수정 2024.12.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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