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29일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오대국)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총동창회 오대국 회장, 옥오정 수석부회장, 이광재 사무총장, 김은호 대내협력처장, 김진수 대내협력부처장,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 변지호 사무총장, 최병삼 자원개발본부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는 지난 2월 정기총회와 총동총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제25대 총동창회 오대국 회장이 취임했다. 오대국 회장은 경기가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동문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추친했다.
오대국 회장은 “지역 대학 최고를 지향하는 동문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는 1970년 설립하여 행복한 가정이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철학으로 대구·경북 내 지역복지관, 노인복지관, 가족센터, 시니어클럽 등 25개의 시설과 함께 동티모르 해외 가정아동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