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93기(AMP 93기) 석진극 동기골프회장 마련한 골프대회가 4월 18일 의성 엠스클럽CC에서 20여명의 AMP 93기 동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두번째로 진행되었다.
석진극 회장(영남대학교 AMP 93기 동기골프회)은 골프를 통해 건강도 다지고 AMP 93기 동기골프회는 동기회단합과 사회적약자와 어려운 이웃을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4팀씩 출발해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우수상은 김은호 동기, 행운상은 장연희 동기가 차지했으며, 이날 대회를 마치고 인근 식당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며 경품추첨과 시상식등, 동기들의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며 동기회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석진극 93기 동기골프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면서 우의를 다지니 일석이조 아닌가 생각한다며, 동기골프회가 93기 동기회 발전과 단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AMP 93기 동기골프회는 30대에서 60대까지, 연령대의 폭도 넓고 사업가, 회사원 등 직업도 다양하지만 운동에서 싹트는 끈끈한 정은 남다르다. 회원들은 “그저 골프가 좋아 만나 ‘형님’,‘동생’하며 공기 맑은 자연에서 함께 라운딩하다 보니 가족과 같은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최영수 동기골프회 경기위원장(AMP 93기)은 무림에 고수가 많듯이 영남대학교 AMP 93기 동기골프회 역시 지역에선 실력 있는 분이 많으며, 회원들의 평균 타수가 78타~90타로 어느 생활체육 골프 동호인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서준진 동기회 회장(AMP 93기)은 매달 동기전체 월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기골프회는 골프를 좋아하는 동기들이 골프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있으며, 동기골프회가 AMP 93기 동기회 친목과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역활하고 하고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지역사랑도 함께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