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오대국)는 지난 13일 포항 구룡포 인근 일본가옥거리 탐방과 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에서 “2024년 영남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동문 단합대회' 행사를 가졌다.
이 날 단합대회 행사는 이윤재 경영대학원 학과장과 박재찬 교수를 비롯해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동문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대 총동창회 동문부터 80대 동문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참석해 구룡포 일본가옥거리 탐방과 포항 해맞이 공원 바닷길을 함께 걸었으며,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와 이후 이어진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동문들은 대학원 시절을 회고하며 근황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대국 총동창회장은 "유채꽃 반발한 화창한 봄날 총동창회 동문 선,후배님들과 함께 포항 구룡포에서 단합대회 행사를 가지게 되어 뜻깊고, 앞으로 다양한 총동창회의 사업추진과 친목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행사에 함께 참석한 동문 가운데 김대용 상임고문은 “이번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단합대회 행사에 참석해 동문 선,후배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감격스럽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