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농업·농촌의 발전 주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농업인을 위해 출산에서 보육, 노동 경감, 건강관리 및 문화생활까지 촘촘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출산·보육 및 돌봄 지원 강화, 노동 부담 경감 지원 확대, 건강관리 및 문화․여가 활동 지원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에 15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여성농업인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민선 8기에 여성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과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등을 확대하였으며, 올해에는 농번기 돌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