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장은 부산대 정치외교학을 전공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한 우수한 인재로 부산여성연구소, 부산여성단체협의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현장 경험이 많아 여성·가족분야에 관한 조례 제정과 정책 마련에 앞으로의 기대가 더 큰 바이다.
윤 원장은 "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2002년 부산광역시여성센터로 출발해 22년 역사를 가진 기관으로 생애주기로 본다면 청년기에 들어섰다"며 "포용과 공감으로 기관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내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구현해 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윤지영 신임원장의 힘찬 발걸음으로 앞으로의 2년. 여성.가족분야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