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도토리도 찾고, 옛 백제인의 생활도 배워요!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10.23.(수)까지 가을역사생태교육 <데굴데굴 도토리, 울긋불긋 단풍잎> 운영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오는 10월 2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유아단체(만4세~6세)와 유아·어린이 가족(만4세~초등1학년)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역사 생태교육 프로그램운영/사진 서울시제공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송파구 올림픽로 424)이 오는 10월 2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유아단체(만4세~6세)와 유아·어린이 가족(만4세~초등1학년)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역사 생태교육 프로그램 <데굴데굴 도토리, 울긋불긋 단풍잎>을 운영한다.


이번 <데굴데굴 도토리, 울긋불긋 단풍잎>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의 생태교육 프로그램인 <서울역사생태탐험대>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박물관 주변 몽촌토성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백제의 역사와 생태를 동시에 배워보는 시간이다.


교육은 시청각교육과 야외 생태교육, 전시관람으로 구성된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직접 도토리와 단풍잎을 관찰하며 옛 시절 백제사람들의 생활을 상상해보고 자연과 역사의 관계를 체험한다. 

 

서울역사생태탐험대 포스터 / 사진 서울시 제공

 

<데굴데굴 도토리, 울긋불긋 단풍잎>은 사전 예약으로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현황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누리집’ (https://baekjemuseum.seoul.go.kr/dreamvillage)과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가을, 박물관에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역사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어려운 곳이 아닌 즐거운 곳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4.09.27 16:05 수정 2024.09.27 16:05
Copyrights ⓒ 영남시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영남시사투데이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