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무라이온스클럽 (회장 오윤권)과 대구천호라이온스클럽(회장 박현수) 회원 30여명은 지난 10월 19일 제주도립요양원 부설 주야간 보호센터 (센터장 고정윤)를 방문하여 사랑의 손길 가득한 안마 봉사활동과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 날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안마 마시지를 제공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고 센터 내부 유리창 청소등 노력 봉사를 함께 제공하였다.
고정윤 원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해 준 자원봉사자 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제주삼무라이온스클럽과 대구천호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2023년 자매 결연을 통해 활발한 교류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자원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구와 제주 에서 모범이 되는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윤권 회장, 박현수 회장은 “어르신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보람찬 하루로 기억 될 것 이라고 하며, 우리 두클럽은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