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달서경제포럼(조찬특강) 성료

-미국 대선 후 국제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경제와 산업에 미칠 영향 분석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달 28일 오전 7시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달서구 지역 기업인(CEO) 및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하는「제28회 달서경제포럼」을 개최했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달 28일 오전 7시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달서구 지역 기업인(CEO) 및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하는28회 달서경제포럼을 개최했다.

달서경제포럼은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회장 벽진바이오텍대표 추광엽)가 주관한다포럼은 국내 경제·경영·리더십 분야 등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국내·외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기업경영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지역기업에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에 개최한 포럼은 미국 대선 후 보호무역주의감세정책규제완화 등 미국 우선주의 정책에 지역 기업이 대응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김진일 교수를 초청해 미국 대선 후 국제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경제와 산업에 미칠 영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진일 교수는 최근 두 차례 단행한 미국의 금리인하 정책은 환율변동과 수출입금융시장내수경제 등 여러측면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며지역 중소기업은 변화하는 환경속에 민첩한 대응과 혁신적인 경영전략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위기를 새로운 성장과 더 큰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작성 2024.12.01 11:30 수정 2024.12.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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