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원시인 이만옹 홍보대사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함께해요~”

-홍보대사 이만옹 겨울맞이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 진행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겨울을 맞아 달서구 홍보대사인 거대원시인 '이만옹' 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 중이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겨울을 맞아 달서구 홍보대사인 거대원시인 '이만옹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 중이다.

달서구 대표 캐릭터 달수 달희가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18~20도임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하자는 퍼포먼스이다거대원시인 이만옹이 방한모자를 쓰고 방한용품 사용을 적극 홍보 중이다방한용품 사용으로 실내 난방온도를 1도 낮게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난방비는 7%, 이산화탄소 배출은 10%를 줄일 수 있다.

달서구는 대구지역 기초지자체 최초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고지역 맞춤형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미래 세대들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달서구는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기후변화 대응 부문), 전국 지자체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등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산업의 전환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모든 구조와 생활방식의 대전환을 의미한다.“며 달서구는 개인가정학교기업지역사회가 함께 탄소중립 생활화를 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4.12.17 14:56 수정 2024.12.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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