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행안부 지방규제 혁신평가 등 전국 1위 2관왕 영예

-‘2024년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전국 1위) 선정, 대통령 표창 및 특별교부세 4억원 확보

-‘2024년 자치법규 등록규제 일제정비’ 우수 지자체(전국 1위) 선정,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중앙정부 평가에서 잇따라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5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사진=대구시중구 제공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중앙정부 평가에서 잇따라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5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전국 1)으로 선정돼 대통령상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4억 원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평가는 올 한 해 동안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한 다양한 규제혁신 추진 내용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중앙 규제 개선,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규제 개선 사례 등이 있다.

 

구는 군 간담회 운영 중앙규제 개선 과제(행정사 휴업신고 제도개선) 발굴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우수사례(폐기물 배출 방법 개선) 선정 등록입증책임제 운영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자치법규 등록규제 일제정비 평가에서는 록규제 95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해 76건을 정비는 성과를 거둬 기초지자체 전국 69개 구 중 우수 지자체(전국 1) 선정되고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기업의 활력있는 지역생활 도모를 위해 지역여건 중심의 맞춤형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현장중심의 지역밀착형 규제 발굴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1.03 15:47 수정 2025.01.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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