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세외수입 운영 평가 전국 최초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징수실적과 운영 시책을 분석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4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전국 최초로 5년 연속(최우수 3우수 2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징수실적과 운영 시책을 분석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 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나눈 후징수율 등 정량평가(80)와 체납액 감소를 위한 자구노력 등 정성평가(20)를 종합하여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달서구는 높은 징수율뿐 아니라차세대 세외수입 프로그램 매뉴얼 제공압류대장 및 멸실 인정 차량의 일제 정비를 통한 대체 압류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 등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징수 방안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치재원인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1.05 10:52 수정 2025.01.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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