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대처하는 일상의 변화,탄~탄 제로,고효율 에너지 전자제품 교체 사업 추진

-기후위기 대응! 달서구, 고효율 전자제품 지원으로 따뜻한 변화 선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탄~탄 제로, 고효율 에너지 전자제품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탄 제로고효율 에너지 전자제품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

이번 사업은 조아전자()(대표 이상섭)의 전액 후원(500만원상당)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게 탄소매트를 지원했다.

기후위기가 전 세계적인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달서구는 취약계층에게 고효율 에너지 제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에너지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효율 에너지 제품은 가구당 연간 15.2kW의 소비전력을 절감하고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 6.5kg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된 탄소매트는 전자파 차단과 우수한 에너지 효율로 취약계층 가구의 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기업체와 연계한 고효율 에너지 전자제품(밥솥 등) 추가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제로 실천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조아전자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제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성 2025.01.05 10:56 수정 2025.01.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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