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적극적 위기가구 발굴·지원으로 우수 지자체 표창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도입한 AI 기반 초기 상담 및 복지 위기 알림 서비스 시범운영에 적극 참여하며업무 효율을 높이고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5년부터 운영 중인 건강음료 배달원을 활용한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 ‘우리 동네 행복지킴이’ 사업배달라이더와 연계한 달서 배달路 희망을 잇다’ 사업 등 지역사회 내 인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왔다또한 달서 안심 복지서비스 앱, AI 스피커달서 안심 돌봄 플러그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며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1.14 15:04 수정 2025.01.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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