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톡 서비스로 복지 신청 절차 투명성 및 주민 신뢰도 향상

-달서구, 맞춤형 복지급여 조사과정 ‘알림톡 서비스’확대 시행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맞춤형 복지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과정을 안내하는‘알림톡 서비스’를 확대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과정을 안내하는알림톡 서비스를 확대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달서구는 신청서류 확인 후 신청인에게 알림톡을 통해 담당자조사 기간과 절차를 안내하고추가 문의를 위해 담당자 연락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복지급여 신청 후 소득·재산 및 사실 확인 과정을 거쳐 수급 여부가 결정되었으나평균 30~60일의 조사 기간 동안 절차나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많아 불편이 있었다.

서비스 도입 후 연간 약 4,286건의 알림톡을 발송하며민원 문의를 선제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주민의 알 권리 충족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5년에도 알림톡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한층 높이고공정하고 신뢰받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1.15 16:26 수정 2025.01.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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