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2025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로 아동보호 강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과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위한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15일 아동정책 강화와 보호대상아동 조치 강화를 위한 2025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15일 아동정책 강화와 보호대상아동 조치 강화를 위한 2025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과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위한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아동 분야 변호사의사경찰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이다.


지난 1년간 총 43건의 보호대상아동 조치 안건을 심의하며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달서구는 유니세프 인증을 받은 대구 최초의 아동친화도시로서인적안전망(달서 아이 ON 24)을 통해 위기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달서 I(아이) for you” 사업을 통해 선제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긍정양육 교육을 제공하는 달서 I(아이) meet you” 사업과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에 대응하는 달서 아이 (센터” 운영을 통해 아동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020, 2022, 2024년 대상을 수상하며 아동보호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은 것은 아동복지심의위원회와 유관기관 간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전문적이고 따뜻한 아동보호를 위해 힘쓰며 으뜸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1.18 12:29 수정 2025.01.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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