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직류) 별 접수인원 및 경쟁률 비교
연번 | 직렬(직류) | 선발인원 | 접수인원 | 경쟁률 | |
총 계 | 333 | 5,888 | 17.7:1 | ||
1 | 수의직(수의)_7급 | 10 | - | - | |
2 | 행정직(일반행정)_9급 | 일반 | 45 | 2,722 | 60.5:1 |
저소득 | 4 | 73 | 18.3:1 | ||
장애인 | 7 | 98 | 14:1 | ||
3 | 세무직(지방세)_9급 | 일반 | 33 | 636 | 19.3:1 |
저소득 | 2 | 14 | 7:1 | ||
장애인 | 5 | 2 | 0.4:1 | ||
4 | 전산직(전산)_9급 | 9 | 331 | 36.8:1 | |
5 | 사회복지직(사회복지)_9급 | 일반 | 16 | 389 | 24.3:1 |
저소득 | 1 | 15 | 15:1 | ||
장애인 | 2 | 23 | 11.5:1 | ||
6 | 사서직(사서)_9급 | 5 | 106 | 21.2:1 | |
7 | 속기직(속기)_9급 | 3 | 27 | 9:1 | |
8 | 공업직(일반기계)_9급 | 20 | 131 | 6.6:1 | |
9 | 공업직(일반전기)_9급 | 18 | 136 | 7.6:1 | |
10 | 공업직(일반화공)_9급 | 6 | 78 | 13:1 | |
11 | 농업직(일반농업)_9급 | 3 | 83 | 27.7:1 | |
12 | 녹지직(산림자원)_9급 | 13 | 137 | 10.5:1 | |
13 | 환경직(일반환경)_9급 | 8 | 90 | 11.3:1 | |
14 | 시설직(도시계획)_9급 | 4 | 48 | 12:1 | |
15 | 시설직(일반토목)_9급 | 80 | 360 | 4.5:1 | |
16 | 시설직(건축)_9급 | 29 | 145 | 5:1 | |
17 | 시설직(지적)_9급 | 4 | 68 | 17:1 | |
18 | 방송통신직(통신기술)_9급 | 5 | 75 | 15:1 | |
19 | 의료기술직(의료기술)_9급 | 1 | 101 | 101:1 | |
대구광역시는 3월 31일(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취소 포함)를 마감한 가운데, 총 5,888명이 해당 시험에 지원, 경쟁률은 17.7: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직렬별로 의료기술직 9급, 행정직(일반행정) 9급이 각각 101:1, 60.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시설직(일반토목) 9급이 대폭 늘어난 선발예정인원의 영향으로 비교적 낮은 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응시자격에 대한 거주요건 제한을 완화한 이후 치러지는 가장 큰 규모의 시험이며, 전체 응시인원 중 지역 외 응시자 수가 1,216명(21%)에 달한다.
실제로 지난해 제2회 시험의 응시자 수가 6,275명에 지역 외 응시자 수가 675명(10.7%)에 그쳤던 것에 반해, 이번 시험은 전년 대비 전체 응시자 수가 감소했음에도 지역 외 응시자 비율이 약 2배 상승했으며, 이는 거주제한 요건을 완화한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 최근 3개년 제2회 시험 접수현황 및 경쟁률
[단위 : 명]
구 분 | ‘25년도 | ‘24년도 | ‘23년도 |
선발인원 | 333 | 193 | 367 |
접수인원 | 5,888 | 6,275 | 7,093 |
지역 외 응시인원(비율) | 1,216(21%) | 675(10.7%) | - |
경쟁률 | 17.7:1 | 32.6:1 | 19:3:1 |
대구시는 광역시 최초로 기존의 ‘거주요건 제한’을 완화해, 보다 많은 인재가 대구시 공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혔으며, 이는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갖춘 전국인재들이 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로 말미암아 우수한 외부 인재를 영입할 수 있다면 공직 경쟁이 더욱 활성화되고,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경험들이 접목되면서 대구시 행정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월 21일(토)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8월 6일(수) ~ 8월 8일(금)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9일(금)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총 일반행정 9급 등 19개 직류에 333명을 선발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거주요건 완화 정책이 실제 전국 인재 유입효과로 이어져 매우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능력 있는 인재들이 대구시 공무원으로 지원·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