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1·2동 적십자봉사단, 전기밥솥 5대 기탁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대구 달서구 두류1·2동(동장 마규봉)은 적십자봉사단 이미영 회장으로부터 전기밥솥 5대(약 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 두류1·2(동장 마규봉)은 적십자봉사단 이미영 회장으로부터 전기밥솥 5(약 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전기밥솥은 고효율 에너지 제품으로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 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전력 소비량 절감을 통해 탄소배출 감소에도 기여해 기후위기 대응형 나눔으로서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이미영 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매일 따뜻한 식사를 하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규봉 두류1·2동장은 일상 속에서 탄소제로를 실천하는 착한 나눔을 실현해 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물품은 독거 어르신들께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4.04 14:01 수정 2025.04.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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