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

-민관 협력 기반의 정책성과로 행정·정치문화 혁신 부문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사)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지방시대위원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행정·정치문화 혁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지방시대위원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행정·정치문화 혁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주민 참여혁신 정책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거버넌스 활동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달서구는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미래선도형 혁신 정책분야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달서구는 인구위기와 기후위기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전국 유일의 결혼친화도시지역 최초의 그린시티대구경북 최초의 스마트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등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성과를 달성해왔으대구시 신청사 유치를 통해 새로운 대구·경북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민관 협치 기구 운영지역 현안에 대한 공론화 과정지역 특색을 반영한 정책 추진 등 참여와 공감에 기반한 행정 실현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54만 구민과 함께 만든 성과이자협치를 통해 열린 행정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주민과 함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거버넌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4.24 10:47 수정 2025.04.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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