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광복 80주년 맞아‘태극기 달기 캠페인’전개

-태극기 무료 배부·게양 독려로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 확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오전 8시 30분, 용산네거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회장 석맹호)와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사진=대구시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오전  8시 30,  용산네거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회장 석맹호)와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 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정용 태극기 무료 배부와 함께 게양을 적극 홍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생활 속에서 애국심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나라 사랑 포순이 활동 6·25 전쟁 음식 시식회 안보 현장 견학 통일 대비 민주 시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주민 애국심 함양에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광복절은 민족의 자긍심과 독립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 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애국심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하나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13 16:29 수정 2025.08.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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