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나눔주식회사 교육법인 교육장에서는 특별한 연수가 열렸다. 포산중, 대서중, 대중금속공업고, 군위초, 송현여자중, 용산중, 서대구중, 상원중, 와룡중학교의 상담복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리타로 활용 교육을 받았다.
이번 연수의 주제는 “청소년을 이해하는 매체로서 심리타로의 활용”이다. 교사들은 청소년들이 겪는 대인관계 갈등, 진로와 적성 고민, 성향 파악, 개인적인 어려움 등을 심리타로라는 도구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부드럽게 풀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했다.
교육 현장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활기가 넘쳤다. 교사들은 카드를 펼치며 “이런 접근이라면 학생들이 훨씬 편하게 자신의 고민과 자신이 잘 몰랐던 적성과 진로에 대해서 좀 더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고, 서로의 해석을 공유하며 상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했다.
정나눔주식회사 천민경 대표는 “심리타로는 단순한 점술이 아니라, 학생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어주고 교사가 공감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매체로 학교 현장에서 정나눔 강사들이 파견되어 활용된지 벌써 3년이 되었다”라며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실제로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큰 도움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3일간의 연수는 상담복지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상담 도구와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며, 앞으로의 학교 상담 현장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나눔주식회사 천민경 대표는 “심리타로는 단순한 점술이 아니라,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매체”입니다.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이 되길 바라며, 학교 현장에서 오픈된 마음으로 심리타로를 활용해 주길 바랍니다” 며 청소년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소중한 도구로 널리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일간의 연수는 상담복지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상담 도구와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며, 앞으로의 학교 상담 현장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