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회장 박종갑)가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함양군연합회는 지난 2월 25일 열린 **‘제62회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총회’**에서 우수 단체로 선정돼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과 농촌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며 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함양군연합회는 그동안 농촌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약 빈병 수거 활동과 농촌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또한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에도 힘써왔다.
박종갑 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