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김주하 앵커를 초청해 특별 토크콘서트 ‘언어의 품격’을 개최한다.
뉴스 앵커이자 토크쇼 메인 MC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김주하는 이번 강연에서 모든 소통의 근간이 되는 ‘언어’를 주제로, 자신을 표현하고 가치를 높이는 방법, 나아가 스스로를 브랜드화하는 ‘언어의 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품격 있는 사람들의 대화 습관과 언어의 법칙, 내면의 품격을 완성하는 방법 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풀어내며 관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운관을 넘어 무대 위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이번 토크콘서트는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언어의 가치를 되새기고, 품격 있는 대화를 통해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문화전당 문화예술아카데미 특별강좌로 마련된 김주하 토크콘서트 ‘언어의 품격’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되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