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대구 수성구/기획 취재] 정일균 국민의 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대구 경제를 살릴 검증된 해결사’를 기치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예산과 재정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경제가 살아야 시민의 삶이 안정되고, 민생이 든든해야 대구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일자리를 찾으며 소상공인이 다시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대구시 예산과 재정을 꼼꼼히 점검하며 시민의 세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힘써 왔다.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확대 등 경제와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경제를 가장 잘 아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역 경제계 관계자는 “정일균 후보는 지역 산업 구조와 예산 흐름을 함께 이해하는 보기 드문 경제전문가형 정치인”이라며 “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도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의원”, “필요할 때 가장 먼저 현장을 찾는 든든한 일꾼”, “숫자를 읽고 미래를 설계할 줄 아는 정책통”이라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 주민은 “어려운 경제 상황일수록 예산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정일균 후보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준비된 경제전문가”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일”이라며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지키는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