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대구 동구] 김정민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국민의 힘) 교통 혁신과 관광 활성화, 미래형 도시 개발을 핵심으로 한 ‘동구 대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동구는 통합신공항 이전과 K2 후적지 개발이라는 역사적인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동구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꿀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교통 분야에서는 검단대교 조속 추진등 동구의 교통이동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검단대교가 완공되면 이시아폴리스와 검단 지역이 10분 생활권으로 연결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 간 경제 교류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단산지와 불로고분군, 불로시장을 연계한 힐링 관광지를 조성하고 팔공산 관광벨트를 구축해 동구를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동구의 자연과 역사, 전통시장이 어우러진 관광 콘텐츠는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과 경제 분야에서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 확대와 청년 창업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그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청년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 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평동과 해안동을 중심으로 K2 후적지 개발을 추진해 첨단 산업과 주거,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신도시를 조성하고,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구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김 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을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성과로 동구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구의 가치가 높아지면 주민의 삶도 더욱 빛난다”며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