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대구 동구/기획 취재] 대구 동구 라선거구(불로봉무·도평·공산·해안동·안심2동) 곳곳에서 국민의힘 하중호 후보를 향한 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후보”, “동네 곳곳을 직접 뛰며 주민 목소리를 챙기는 진짜 일꾼”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 후보는 평소 운동화를 신고 지역 현장을 직접 누비며 주민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형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주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하중호 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 공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추진 △ 공공도서관 건립 추진 △ 불로천 데크로드 연장 사업 △ 내동~중대동 간 도로 개설 추진 △ 평광동~백안동 간 도로 개설 추진 △ 봉무공원 수변공원 조성 △ 고분공원 문화탐방체험센터 건립 등이 제시됐다.
공산동 한 주민은 “주민 이야기를 대충 듣고 지나치는 법이 없다”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도 “정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움직이는 후보 같다”며 신뢰를 보냈다.
도평동에서는 불로천 데크로드 연장과 도로 개설 추진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민들은 산책 환경 개선과 교통 편의 확대가 지역 분위기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일 불로천을 찾는 한 주민은 “데크로드가 확장되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동네 분위기도 한층 밝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불로·봉무동 주민들도 봉무공원 수변공원 조성과 고분공원 문화탐방체험센터 건립 계획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민들은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난다는 점이 가장 반갑다”며 “삶의 여유와 공동체 분위기가 살아나는 따뜻한 동네가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하중호 후보는 “정치는 주민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결과로 보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현장을 누비는 하 후보의 행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