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대구 동구/기획 취재] 대구 동구 가 선거구(신암1·2·3·4·5동) 동구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나 박정심 후보가 오랜 시간 주민 곁을 지켜온 진심 어린 행보로 지역 민심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신암동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있는 박 후보는 거창한 정치 구호보다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는 ‘현장형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항상 동네 일을 먼저 챙기는 사람”, “오랫동안 한결같이 봉사해온 믿음 가는 후보”라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박 후보는 28년 동안 신암동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독거어르신 가정 도배·장판 교체와 다문화 가정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활동 등 주민 안전과 복지를 위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대구시장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주민들은 화려한 이력보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현장을 지켜온 그의 꾸준함에 더 큰 신뢰를 보내고 있다.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를 취득한 박 후보는 주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현재 국민의힘 동구군위군갑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신암동의 생활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암뉴타운 정주여건 개선 및 돌봄 인프라 확충 ▲주택가 스마트 공유주차장 도입 ▲안심 귀갓길 조성과 CCTV 확대 ▲전통시장 현대화 및 지역상권 활성화 ▲경로당 리모델링과 어르신 복지 강화 등이 담겼다.
특히 주민들의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들이 많아 지역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신암3동의 한 주민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가장 먼저 달려와주던 사람이 박정심 후보였다”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진심으로 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골목길 주차 문제나 어르신 복지처럼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후보”라며 “동네를 오래 지켜본 토박이답게 현실적인 변화를 만들어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정심 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28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골목의 어려움과 불편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동네, 주민들이 밤길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신암동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믿음과 응원에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